2015년 6월 5일 금요일

VJ 특공대 765회, 관계자 외 출입 금지, 목숨을 건 극한의 세계, 블랙 이글스를 만나다, 출발! 미스터리 여행, 당신의 눈을 믿지 마라, 문경의 두 가지 미스터리, 트렌드 포착, LED 로봇 댄스의 정체, VJ특공대 (출처 : KBS2 VJ특공대 2015.6.5 방송)


VJ 특공대 765회, 관계자 외 출입 금지, 목숨을 건 극한의 세계, 블랙 이글스를 만나다, 출발! 미스터리 여행, 당신의 눈을 믿지 마라, 문경의 두 가지 미스터리, 트렌드 포착, LED 로봇 댄스의 정체, VJ특공대 (출처 : KBS2 VJ특공대 2015.6.5 방송)

VJ특공대 ▷▷ http://recipeia.tistory.com/428
생활정보통 (Useful Living Information) ▷▷ http://tjffldk.blogspot.kr/


1. <관계자 외 출입 금지> 목숨을 건 극한의 세계, 블랙 이글스를 만나다!
대한민국 공군의 꽃.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블랙 이글스는 조종사라면 누구나 꿈꾸는 선망의 대상이라고 한다.
8대의 전투기가 1m도 안 되는 간격을 유지한 채, 시속 800km로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부딪힐 것 같은 아슬아슬함 속에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데.
그렇기 때문에 블랙이글스 조종사의 선발과정은 매우 엄격하고 까다롭다.
비행 훈련 성적 상위 30%, 총 비행시간 800시간 이상에 전 대원의 만장일치 동의까지!
이는 8대의 전투기가 한몸이 돼 움직여야 하는 임무의 특성 때문이라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책임지는 블랙이글스 조종사들.
최정예 파일럿들의 화려한 비행 퍼포먼스로 많은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조종사들에게는 0.1초에도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을 감수할 만큼 남모를 고충도 있다고.
강릉에서 열리는 에어쇼의 준비부터 안전한 비행을 위한 블랙이글스 정비사들의 활약까지~
목숨을 건 극한의 세계, 블랙이글스의 모든 것을 VJ 특공대에서 공개한다.

블랙이글스
http://www.airforce.mil.kr:8081/user/indexMain.action?siteId=blackeagle

2. <출발! 미스터리 여행> 당신의 눈을 믿지 마라! 문경의 두 가지 미스터리!
경상북도 문경에는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미스터리가 있다?
문경의 한 시골 마을. 이 마을에 있는 작은 사찰에는 움직이는 불상이 있다던데!
늘 한 자리에 있는 존엄한 모습의 일반 불상과는 달리, 문경 월광사에 있는 불상은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함께 움직인다고.
이 불상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또한, 문경의 미스터리는 도로에도 있다!
풍경으로 유명한 한 대학.
이곳엔 학생들 사이에서 수상한 소문이 돌고 있는 길이 있다던데.
자전거를 타고 이 길을 지날 때 오르막길인지 알고 페달을 밟으면 속도가 빨라져 사고의 위험을 느낀 사람도 있는가 하면,
비오는 날 물이 거꾸로 흐르는 괴기한 현상들이 있는 이 도로.
그 도로 안엔 깜짝 놀랄만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움직이는 불상과 수상한 소문이 있는 도로!
눈앞에서 봐도 믿을 수 없는 문경의 미스터리를 VJ 특공대에서 밝혀본다!

월광사
☎ 054-554-2494
주소 :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가곡리 457-1

문경대학교 ☎ 054-559-1114
주소 : 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대학길 161

3. <트렌드 포착> LED 로봇 댄스의 정체!
인터넷 사이트에 눈길을 사로잡는 한 동영상이 있다.
음악이 흐르는 어둠 속에서 빛으로만 움직이는 영상 속 로봇.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데.
어둠 속에서 이루어지는 빛의 퍼포먼스!
이 동영상의 정체는 한 명이 일곱 명으로 늘어나는 분신술에서 순간이동까지.
어둠 속에서 빛으로 만들어내는 마법이라고 불리는 LED 트론 댄스이다.
트론 댄스란 빛을 내는 소재인 LE와이어를 붙인 옷을 입고 춤을 추는 것으로, 동작이 마치 로봇 같다고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고.
이 댄스를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한 것은 '생동감크루'라는 비보이팀!
암전 속에서 7명이 호흡을 맞춰야 해서 팀워크는 기본, 특수 의상의 조명이 음악 비트에 따라 켜지고 꺼지기 때문에 등장을 와벽하게 익힐 때까지 밤낮없는 연습은 필수라고.
LED 조명과 칼 같은 군무, 음악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마술 같은 공연을 VJ 카메라가 소개한다.

LED 트론 댄스팀 <생동감크루>
전화 : 남대원 단장 010-4718-4649 / 032-505-4649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655-12 5층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fomwook
이메일 : fomcr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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