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2일 금요일

VJ특공대 766회, 스릴을 즐기는 남자 - 익스트림 스포츠에 빠지다, 리얼 카메라 극과 극 - 할머니 하우스 vs 청년 하우스,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라 - 성냥 부활기, VJ특공대 (출처 : KBS2 VJ특공대 2015.6.12 방송)


VJ특공대 766회, 스릴을 즐기는 남자 - 익스트림 스포츠에 빠지다, 리얼 카메라 극과 극 - 할머니 하우스 vs 청년 하우스,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라 - 성냥 부활기, VJ특공대 (출처 : KBS2 VJ특공대 2015.6.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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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릴을 즐기는 남자, 익스트림 스포츠에 빠지다!
익스트림 스포츠에 푹 빠져 사는 남자가 있다!
스피드와 스릴을 사랑하는 남자, 이승렬(50) 씨!
중학생 때 오토바이에 입문, 그 매력에 빠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모터크로스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그 이후로도 수상오토바이, 산악 오토바이 선수생활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았다고.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접하게 된 ‘플라이보드’ 영상!
그 이후로 그의 인생에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됐다!
물 위의 ‘아이언 맨’이라는 별명을 갖게 해준 일명 ‘라이더 호스’ 레포츠!
새로운 장비를 들여와 도전, 또 도전하고 있다는 이승렬 씨.
그의 도전은 지금도 진행 중!
하루에 꼭 3시간은 운동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이승렬 씨.
쉰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익스트림 스포츠를 더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단다.
장비 욕심도 끝이 없다는데~ 플라이보드, 제토베이터, 산악 장비에 수륙양용차 등 그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만 해도 약 10가지.
하늘 아래 못 가는 곳이 없다!
강과 바다, 산과 들! 어디서든 자유로운 남자, 이승렬 씨의 이야기를 VJ특공대에서 만나보자.

▶ 제토베이더 코리아 이승렬 대표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2리 1087번지
☎ 010-8704-0444

2. 리얼 카메라 극과 극 할머니 하우스 vs 청년 하우스
경남 의령, 외로운 할매들이 함께 밥을 지어 먹고, 놀다 보니 어느새 한 집에 모여 살게 되었다는데~
왕언니 첫째 김봉선(86), 둘째 한영순(85), 셋째 박판순(82), 넷째 허월분(80), 다섯째 김충희(69), 여섯째 원갑순 할머니까지~
사이좋기로 온 동네에 소문이 자자한 할매 6총사!
매 끼니때마다 한 솥 가득~ 음식을 해서 나눠 먹고, 한낮의 햇볕이 따가울 때면 할매들이 만든 특제 물베개를 베고 방에서 도란도란 수다 삼매경~!
장을 보러 갈 때도 빨래를 하러 갈 때도 혼자 가는 법이 없다!
한편 한 집에 무려 일곱 남자가 산다?!
모두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7명의 청년이 함께 살고 있다는 한 셰어하우스.
울산에서 서울로 상경한 한 청년이 답답한 서울 살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접 셰어 하우스를 만들었다고~!
남자들끼리 산다고 집이 지저분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집에서는 부모님에게 모든 걸 의지했지만 셰어 하우스에 나와 살면서 요리부터 청소, 설거지까지~
당번을 정해 돌아가면서 하고 있다는데~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며 가족이 된 할매들의 모습부터 좌충우돌~집 없는 청춘들의 색다른 동거이야기까지 VJ 카메라에 담았다.

▶ 청년들의 셰어하우스 <더팸>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가 2동 13-187 402호
http://Blog.naver.com/tmdcjf2388
https://www.facebook.com/evergreen2388
https://instagram.com/hamtori0001
http://www.thefam.kr/

3.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라~ 성냥 부활기
대부분의 성냥공장이 문을 닫은 상태에도 67년째 영업 중이라는 김해의 한 성냥공장.
현재는 추억의 기린표, 신흥표 성냥과 커피 전문점에 납품하는 광고용 성냥을 생산하며 그 명맥을 유지해가고 있다.
부친의 대를 이어 37년째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창순 사장님.
300명이 넘던 직원이 이제는 4명밖에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공장을 지켜내고 싶다는 바람은 여전하다.
케이크 성냥만을 전문으로 생산한다는 충남 아산의 한 성냥공장.
성냥이 사양화되면서 대표 상품이던 팔각 성냥은 생산을 멈추고, 현재는 케이크 성냥만 만들어 납품하고 있다는데.
IMF때 부도가 나도, 동업자가 돈을 갖고 도망쳐도 평생 해온 성냥 일을 놓을 수 없어 꿋꿋이 성냥공장을 지켰다고.
한편, 라이터에 밀린 성냥을 지키기 위해 똘똘 뭉친 사람들이 있었으니~
성냥갑을 디자인하는 신소현 씨와 기획ㆍ홍보 담당인 전민성 씨.
사라져가는 성냥을 지키고 싶어서 성냥갑을 새롭게 디자인해 판매하게 되었단다.
추억이 아닌 진짜 성냥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VJ 카메라에 담아봤다.

▶ 67년 성냥 공장
<경남산업공사>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 275-30
☎ 055-342-2425

▶ 케이크 성냥 공장
<UN상사>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 38-3
☎ 041-541-1219

▶ 디자인 성냥갑
<오이뮤>
http://oimu-blog.com/22036326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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