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497회, 돈가스의 달인, 커트의 달인, 짬뽕의 달인, 생활의 달인 (출처 : SBS 생활의 달인 2015.10.12 방송)
생활의 달인 ▷▷ http://recipeia.tistory.com/703
생활정보통 (Useful Living Information)
▷▷ http://tjffldk.blogspot.kr/
세상의 모든 맛집 (korea restaurants) ▷▷ http://korearestaurants.blogspot.kr/
돈가스의 달인
지금까지의 돈가스는 잊어라.
홍대를 평정한 유일무이한 명품 돈가스가 나타났다.
오픈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이곳.
이남길 (男/47세/경력 25년) 달인의 차원이 다른 돈가스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손님들.
부드러운 고기와 그 안의 육즙을 살리기 위해 절대 망치질을 하지 않는 것이 돈가스 맛의 비법이라는데.
오랜 시간과 정성을 쏟아서 탄생한 돈가스.
한 접시에 달인의 모든 내공이 담겨있다고.
오직 자신만의 특별한 돈가스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바친 달인의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모님 돈가스> .. 이남길 (男 / 47세 / 경력 25년)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0-8
☎02-337-2207
커트의 달인
헤어스타일 하나로 사람들을 천의 얼굴로 변신시키는 달인이 있다.
가위손이 다시 부활한 듯한 빠른 손놀림으로 가위질을 하는 조용관 (男/33세/경력 15년) 달인이 바로 그 주인공.
완벽한 커트를 위해 가위 끝에 단 한 올의 머리카락도 허락지 않는다는데.
달인 손끝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가위질은 언제 어디서나 시선집중.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자신의 일이 행복하다는 달인.
밤낮 없는 오랜 연습과 노력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오른 달인의 특별한 스타일링 연출법까지. 지금 바로 공개된다.
<1st 조용관> .. 조용관 (男 / 33세 / 경력 15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2가 75-5 덴탈빌딩 3F
☎ 02-735-1233
짬뽕의 달인
인천 차이나타운이 생기기도 훨씬 전부터 68년 째 올곧이 한 자리만 지키고 있는 중국집.
그곳에 대대로 특별한 맛의 짬뽕을 만든다는 장덕영 (男/56세/경력 42년) 달인이 있다.
가게를 가득 채운 것도 모자라 줄까지 서 있는 손님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것은 오직 달인의 짬뽕 한 그릇!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다는 달인의 깊은 짬뽕 맛!
양배추의 향을 입힌 반죽과 파 기름으로 한 번 튀겨내어 만든 쫄깃한 면, 그리고 갈비로 육수를 낸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달인표 특급 짬뽕의 비법이라는데.
가문의 전통을 이어오면서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짬뽕 가문을 소개합니다.
<신성루> .. 장덕영 (男 / 56세 / 경력 42년)
인천 중구 신생동 9-12
☎ 032 772 4463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다는 달인의 깊은 짬뽕 맛
양배추의 향을 입힌 반죽과 파 기름으로 한 번 튀겨내어 만든 쫄깃한 면, 그리고 갈비로 육수를 낸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달인표 특급 짬뽕의 비법
들어는 봤나? 두부로 만든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일반적인 메뉴다.
하지만 이남길 (男/47세/경력 25년) 달인은 평범한 돈가스를 거부하고 밤낮으로 연구해 특별한 돈가스를 만든다.
이미 홍대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게 안팎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손님들은 대기판에 이름을 쓰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이남길 달인은 고기부터 튀김옷, 소스까지 차별화했다.
우선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을 위해 토마토와 생크림 등을 사용해 오랜 숙성과정을 거친다.
삶은 두부로 특제 소스를 만들고 얇고 바삭한 튀김가루도 입힌다.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사용한 매운 돈가스도 있다.
오늘 저녁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영업시간보다 재료 준비 시간이 더 든다는 돈가스 달인의 주방을 최초로 공개한다.
우리나라에도 ‘가위손’이 있다!
한편, ‘가위손’으로 불리는 헤어 디자이너 조용관(男/33세/경력 15년) 달인을 찾아간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한다. 조용관 달인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손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머리를 자유자재로 연출해 천의 얼굴로 변신시킨다.
부스스한 처치 곤란 머리도 달인의 손을 거치면 완벽한 스타일로 다시 태어난다.
가위에 달라붙는 머리카락 한 올도 용납하지 않는 달인의 돌려깎기 커트 기술과 다양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오늘 저녁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세상의 모든 맛집 (korea restaurants) ▷▷ http://korearestaurants.blogspot.kr/
돈가스의 달인
지금까지의 돈가스는 잊어라.
홍대를 평정한 유일무이한 명품 돈가스가 나타났다.
오픈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이곳.
이남길 (男/47세/경력 25년) 달인의 차원이 다른 돈가스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손님들.
부드러운 고기와 그 안의 육즙을 살리기 위해 절대 망치질을 하지 않는 것이 돈가스 맛의 비법이라는데.
오랜 시간과 정성을 쏟아서 탄생한 돈가스.
한 접시에 달인의 모든 내공이 담겨있다고.
오직 자신만의 특별한 돈가스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바친 달인의 맛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모님 돈가스> .. 이남길 (男 / 47세 / 경력 25년)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0-8
☎02-337-2207
커트의 달인
헤어스타일 하나로 사람들을 천의 얼굴로 변신시키는 달인이 있다.
가위손이 다시 부활한 듯한 빠른 손놀림으로 가위질을 하는 조용관 (男/33세/경력 15년) 달인이 바로 그 주인공.
완벽한 커트를 위해 가위 끝에 단 한 올의 머리카락도 허락지 않는다는데.
달인 손끝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가위질은 언제 어디서나 시선집중.
사람들을 웃게 만들 수 있는 자신의 일이 행복하다는 달인.
밤낮 없는 오랜 연습과 노력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오른 달인의 특별한 스타일링 연출법까지. 지금 바로 공개된다.
<1st 조용관> .. 조용관 (男 / 33세 / 경력 15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2가 75-5 덴탈빌딩 3F
☎ 02-735-1233
짬뽕의 달인
인천 차이나타운이 생기기도 훨씬 전부터 68년 째 올곧이 한 자리만 지키고 있는 중국집.
그곳에 대대로 특별한 맛의 짬뽕을 만든다는 장덕영 (男/56세/경력 42년) 달인이 있다.
가게를 가득 채운 것도 모자라 줄까지 서 있는 손님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것은 오직 달인의 짬뽕 한 그릇!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다는 달인의 깊은 짬뽕 맛!
양배추의 향을 입힌 반죽과 파 기름으로 한 번 튀겨내어 만든 쫄깃한 면, 그리고 갈비로 육수를 낸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달인표 특급 짬뽕의 비법이라는데.
가문의 전통을 이어오면서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짬뽕 가문을 소개합니다.
<신성루> .. 장덕영 (男 / 56세 / 경력 42년)
인천 중구 신생동 9-12
☎ 032 772 4463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다는 달인의 깊은 짬뽕 맛
양배추의 향을 입힌 반죽과 파 기름으로 한 번 튀겨내어 만든 쫄깃한 면, 그리고 갈비로 육수를 낸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달인표 특급 짬뽕의 비법
들어는 봤나? 두부로 만든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일반적인 메뉴다.
하지만 이남길 (男/47세/경력 25년) 달인은 평범한 돈가스를 거부하고 밤낮으로 연구해 특별한 돈가스를 만든다.
이미 홍대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게 안팎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손님들은 대기판에 이름을 쓰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이남길 달인은 고기부터 튀김옷, 소스까지 차별화했다.
우선 부드러운 고기의 식감을 위해 토마토와 생크림 등을 사용해 오랜 숙성과정을 거친다.
삶은 두부로 특제 소스를 만들고 얇고 바삭한 튀김가루도 입힌다.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사용한 매운 돈가스도 있다.
오늘 저녁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영업시간보다 재료 준비 시간이 더 든다는 돈가스 달인의 주방을 최초로 공개한다.
우리나라에도 ‘가위손’이 있다!
한편, ‘가위손’으로 불리는 헤어 디자이너 조용관(男/33세/경력 15년) 달인을 찾아간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한다. 조용관 달인은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손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머리를 자유자재로 연출해 천의 얼굴로 변신시킨다.
부스스한 처치 곤란 머리도 달인의 손을 거치면 완벽한 스타일로 다시 태어난다.
가위에 달라붙는 머리카락 한 올도 용납하지 않는 달인의 돌려깎기 커트 기술과 다양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오늘 저녁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