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강력계 형사를 꿈꾸다
2. 무한리필 레스토랑 vs 한정판매 식당
3. 무덤 한 가운데 대나무 숲이 있다?!
4. 나비 없인 못 살아~ 나비 부인이 떴다!
1. <‘경찰의 날 기획’ 밀착 카메라>국가대표 메달리스트, 강력계 형사를 꿈꾸다
수천만 국민의 응원 속, 국가대표라는 이름하에 올림픽과 각종대회에서 입상했던 선수들.
그들이 특별한 변신을 시작했다. 50명의 국가대표 메달리스트들이 경찰청의 무도 특별채용에 1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
태권도, 유도, 검도 유단자인 이들의 단수를 모두 합치면 무려 236단이 넘는다.
그동안 태극 마크를 달았던 이들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할 관문이 많다.
재난구조, 사격, 체포술 등 어렵고도 고된 훈련을 통과해야 경찰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수많은 훈련 중 경찰 교육생들이 가장 진땀을 빼는 것은 지구대 근무 실습.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태권도 금메달을 딴 임수정 씨와 2012년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인 김완수 씨는 신고건수 높기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화양지구대에서 실제 근무를 하게 됐는데..!
도복을 벗고 경찰복을 입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그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경찰로 거듭날 수 있을까?
<경찰의 날> 기획, VJ 밀착 카메라가 경찰 교육생들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2. <리얼 카메라! 극과 극> 무한리필 레스토랑 vs 한정판매 식당
값비싼 바닷가재를 질릴 때 까지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있다!
100% 예약제로만 손님을 받는다는 이곳은 일주일에 2~3번 미국 항공 직송으로 바닷가재를 공수, 대형 찜기를 이용해 한 번에 여러 마리를 쪄서 손님들에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하루 바닷가재 소비량 1,200마리! 일일 평균 손님은 200-300명으로 바닷가재를 찜으로 즐길 뿐 아니라, 허니버터구이와 바닷가재가 통으로 들어간 된장국, 그리고 수프로도 원 없이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경기도에 위치한 한 해물집에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 먹는 특별한 메뉴가 있다.
요리의 정체는 하루 단 10팀만 먹을 수 있다는 해물 조개 닭백숙!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까지, 20가지 이상의 재료로 만드는 이 요리는 등장부터가 남다르다.
4단으로 쌓은 찜기에 육해공 별미 총집합!
보는 맛에 한 번, 신선한 해산물과 야들야들한 고기 맛에 두 번 놀라게 된다.
값비싼 바닷가재를 배부를 때 까지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레스토랑과 푸짐한 양과 맛으로 승부하는 한정판매 식당을 VJ카메라에 담았다.
- 바닷가재 무한리필
<바이킹스워프>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9 롯데월드몰 4층
☎ 02-3213-4450
* 예약제로 운영되오니 전화로 예약문의 후 방문 바랍니다.
** 평일은 4시간, 주말은 2시간으로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 해물조개닭백숙 한정판매
<해물품은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1691
☎ 031-917-5933
*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메뉴이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 바랍니다.
3. <추적! 미스터리 특공대> 무덤 한 가운데 대나무 숲이 있다?!
전남 장흥의 한 산속 무덤가, 바람 부는 날이면 어김없이 ‘스윽~ 슥~’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려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는데..!
소리의 발생지는 바로 한 무덤의 봉분 위. 무덤 봉우리를 중심으로 사람 키보다 큰 거대한 대나무가 자라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예로부터 묘지에 뿌리내리는 식물은 흉조라 생각하여 행여 싹이 올라와도 베어버렸다는 우리 조상들.
그런데 도대체 왜! 이 무덤의 후손들은 대나무를 무덤 위에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일까?
이 무덤을 두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누군가 일부러 대나무를 심었을 것이다, 우연히 대나무 씨가 날아와 자랐을 것이다, 라는 등 온갖 추측을 하고 있다.
과연 무덤 위 대나무 숲의 정체는 무엇일까? 의문으로 가득한 대나무 숲의 비밀을 <미스터리 특공대>가 추적한다.
-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다도로 7
☎ 061) 336-6300
jnforest.jeonnam.go.kr
-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 동부지구관리소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7
☎ 031) 566-2909
www.cha.go.kr
4.<별난 사람 별난 인생>나비 없인 못 살아~ 나비 부인이 떴다!
서울 서대문구에는 1년 365일, 수천 마리의 나비와 한집에서 동고동락하는 진정한 나비부인이 있다.
바로 별난 인생의 주인공인 장승희 씨(73).
나비 공예가인 그녀는 집안 곳곳을 나비로 도배하다시피 꾸미는 것은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형형색색의 나비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것이 일상이다.
장승희 씨의 나비가 놀라운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은 엄청난 양.
하지만 알고 보면 나비를 만든 재료가 더 기상천외하다. 나비 정체는 바로 라면 봉지! 10년 전, 버려지면 잘 썩지 않는 쓰레기를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라면 봉지를 이용해 나비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장승희 씨.
그 후, 다양한 쓰레기를 이용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명 ‘되살림 공예’의 매력에 푹 빠졌다.
나비 없인 하루도 못 산다는 나비 부인, 장승희 씨. 그녀의 별난 인생을 VJ메라가 소개한다.
- 진로할인마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345-1번지
☎ 02-373-4411
2. 무한리필 레스토랑 vs 한정판매 식당
3. 무덤 한 가운데 대나무 숲이 있다?!
4. 나비 없인 못 살아~ 나비 부인이 떴다!
1. <‘경찰의 날 기획’ 밀착 카메라>국가대표 메달리스트, 강력계 형사를 꿈꾸다
수천만 국민의 응원 속, 국가대표라는 이름하에 올림픽과 각종대회에서 입상했던 선수들.
그들이 특별한 변신을 시작했다. 50명의 국가대표 메달리스트들이 경찰청의 무도 특별채용에 1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것!
태권도, 유도, 검도 유단자인 이들의 단수를 모두 합치면 무려 236단이 넘는다.
그동안 태극 마크를 달았던 이들이 민중의 지팡이가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할 관문이 많다.
재난구조, 사격, 체포술 등 어렵고도 고된 훈련을 통과해야 경찰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수많은 훈련 중 경찰 교육생들이 가장 진땀을 빼는 것은 지구대 근무 실습.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태권도 금메달을 딴 임수정 씨와 2012년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인 김완수 씨는 신고건수 높기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화양지구대에서 실제 근무를 하게 됐는데..!
도복을 벗고 경찰복을 입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 그들은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경찰로 거듭날 수 있을까?
<경찰의 날> 기획, VJ 밀착 카메라가 경찰 교육생들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2. <리얼 카메라! 극과 극> 무한리필 레스토랑 vs 한정판매 식당
값비싼 바닷가재를 질릴 때 까지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있다!
100% 예약제로만 손님을 받는다는 이곳은 일주일에 2~3번 미국 항공 직송으로 바닷가재를 공수, 대형 찜기를 이용해 한 번에 여러 마리를 쪄서 손님들에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하루 바닷가재 소비량 1,200마리! 일일 평균 손님은 200-300명으로 바닷가재를 찜으로 즐길 뿐 아니라, 허니버터구이와 바닷가재가 통으로 들어간 된장국, 그리고 수프로도 원 없이 즐길 수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경기도에 위치한 한 해물집에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 먹는 특별한 메뉴가 있다.
요리의 정체는 하루 단 10팀만 먹을 수 있다는 해물 조개 닭백숙!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까지, 20가지 이상의 재료로 만드는 이 요리는 등장부터가 남다르다.
4단으로 쌓은 찜기에 육해공 별미 총집합!
보는 맛에 한 번, 신선한 해산물과 야들야들한 고기 맛에 두 번 놀라게 된다.
값비싼 바닷가재를 배부를 때 까지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레스토랑과 푸짐한 양과 맛으로 승부하는 한정판매 식당을 VJ카메라에 담았다.
- 바닷가재 무한리필
<바이킹스워프>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29 롯데월드몰 4층
☎ 02-3213-4450
* 예약제로 운영되오니 전화로 예약문의 후 방문 바랍니다.
** 평일은 4시간, 주말은 2시간으로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 해물조개닭백숙 한정판매
<해물품은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1691
☎ 031-917-5933
*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메뉴이므로 전화 문의 후 방문 바랍니다.
3. <추적! 미스터리 특공대> 무덤 한 가운데 대나무 숲이 있다?!
전남 장흥의 한 산속 무덤가, 바람 부는 날이면 어김없이 ‘스윽~ 슥~’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려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는데..!
소리의 발생지는 바로 한 무덤의 봉분 위. 무덤 봉우리를 중심으로 사람 키보다 큰 거대한 대나무가 자라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예로부터 묘지에 뿌리내리는 식물은 흉조라 생각하여 행여 싹이 올라와도 베어버렸다는 우리 조상들.
그런데 도대체 왜! 이 무덤의 후손들은 대나무를 무덤 위에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일까?
이 무덤을 두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누군가 일부러 대나무를 심었을 것이다, 우연히 대나무 씨가 날아와 자랐을 것이다, 라는 등 온갖 추측을 하고 있다.
과연 무덤 위 대나무 숲의 정체는 무엇일까? 의문으로 가득한 대나무 숲의 비밀을 <미스터리 특공대>가 추적한다.
-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다도로 7
☎ 061) 336-6300
jnforest.jeonnam.go.kr
-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 동부지구관리소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7
☎ 031) 566-2909
www.cha.go.kr
4.<별난 사람 별난 인생>나비 없인 못 살아~ 나비 부인이 떴다!
서울 서대문구에는 1년 365일, 수천 마리의 나비와 한집에서 동고동락하는 진정한 나비부인이 있다.
바로 별난 인생의 주인공인 장승희 씨(73).
나비 공예가인 그녀는 집안 곳곳을 나비로 도배하다시피 꾸미는 것은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형형색색의 나비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것이 일상이다.
장승희 씨의 나비가 놀라운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은 엄청난 양.
하지만 알고 보면 나비를 만든 재료가 더 기상천외하다. 나비 정체는 바로 라면 봉지! 10년 전, 버려지면 잘 썩지 않는 쓰레기를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라면 봉지를 이용해 나비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장승희 씨.
그 후, 다양한 쓰레기를 이용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명 ‘되살림 공예’의 매력에 푹 빠졌다.
나비 없인 하루도 못 산다는 나비 부인, 장승희 씨. 그녀의 별난 인생을 VJ메라가 소개한다.
- 진로할인마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345-1번지
☎ 02-373-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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