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9일 월요일

위기탈출 넘버원 506회, 수능 고득점 비법, 뱀 퇴치, 유통기한, 위기탈출 넘버원 (출처 : KBS2 위기탈출 넘버원 2015.11.9 방송)


위기탈출 넘버원 506회, 수능 고득점 비법, 뱀 퇴치, 유통기한, 위기탈출 넘버원 (출처 : KBS2 위기탈출 넘버원 2015.11.9 방송)

위기탈출 넘버원 ▷▷ http://recipeia.tistory.com/1038
생활정보통 (Useful Living Information) ▷▷ http://tjffldk.blogspot.kr/ 
KBS2 온에어
 ▷▷ http://angela-textcube.blogspot.kr/2015/02/kbs2-kbs2-tv-kbs2-kbs2tv-kbs2-kbs2.html 



[ 위기탈출 넘버원 506회 ]
MC : 김종국 / 정태호 / 박지윤 / 이정민아나운서 / 김지민 / 오현민
VCR게스트: 없음

VCR1) 수능 고득점 비법
D-3, 벌써 코앞으로 다가온 2016년 수학능력시험!
수능을 무사히 치르기 위한 ‘최상의 컨디션’ 유지 비법과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도움이 될 깨알 팁!!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모두 공개할 예쩡.

VCR2) 뱀 퇴치
위기탈출 넘버원이 뱀 퇴치를 위해 최초로 시도한 ‘이것’!!
실험 결과, ‘이것’하나만 있으면 뱀들이 질색하며 도망쳤다는데..? 과연 ‘이것’의 정체는?!

VCR3) 유통기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식의 신선도를 판단할 때 확인하는 ‘유통기한’!!
그런데 몇몇 식품들은 유통기한이 최대 1년 지나도 거뜬히 먹을 수 있다..?
우리가 몰랐던 유통기한의 충격적인 진실!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모두 공개한다.

천재소년 오현민이 밝히는 ‘수능 전 컨디션 조절법’!

2

수능 D-3,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는 특급 비법?!
뱀 퇴치법,‘이것’하나면 뱀 쫓을 수 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 1년 까지 먹을 수 있다!? ‘충격’

오늘(9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다가오는 수능을 맞이해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여러 팁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D-3, 벌써 코앞으로 다가온 2016년 수학능력시험! 오늘 방송에서 MC들은 과거 수능 시절에 대해 토크를 진행한다. 김종국은 “수능 1교시 과목이 무엇이냐”는 이정민 아나운서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식은땀만 흘렸다. 이에 다른 MC들은 당황한 김종국에게 ‘OMR카드는 작성해 봤냐’고 놀리며 학력고사 의문설을 제기했다.

이어 과학고를 조기 졸업한 천재소년 오현민은 새벽 시간을 이용한 단기기억력을 높이는 방법부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컨디션 조절법’을 대 공개한다.

제작진은 실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만 엄선해 작년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학생들로부터 그 해답을 찾아봤다. 수능을 무사히 치르기 위한 ‘최상의 컨디션’ 유지 비법과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도움이 될 깨알 팁들이 공개된다.

이어 고득점자들은 수험생들에게 “수능 당일, 쉬는 시간엔 무조건 귀를 막아라!”라고 입을 모아 충고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수능 고득점 비법!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모두 공개한다.

등산 할 때나, 낚시 할 때나 곳곳에서 불시에 나타나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는 뱀. 사람들 사이에선 뱀을 퇴치하기 위해 공공연하게 ‘백반’을 쓰고 있는데 과연 실제로도 백반이 뱀 퇴치에 효과 있을까.

위기탈출 넘버원이 뱀 퇴치를 위해 최초로 시도한 것이 있다. 실험 결과, ‘이것’하나만 있으면 뱀들이 질색하며 도망쳤다는데..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어 <유통기한> 편에서는 우리의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인 반전이 준비돼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식의 신선도를 판단할 때 확인하는 유통기한. 그런데 몇몇 식품들은 유통기한이 최대 1년 지나도 거뜬히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몰랐던 유통기한의 충격적인 진실!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모두 공개한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이 야심차게 준비한 <수능고득점 비법>, <뱀 퇴치>, <유통기한>편은 오늘(9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