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1일 월요일

생활의달인 495회, 일식 4대문파 - 무교동파, 일식 4대문파 - 태평로파, 생활의 달인 (출처 : SBS 생활의 달인 2015.9.21 방송)


생활의달인 495회, 일식 4대문파 - 무교동파, 일식 4대문파 - 태평로파, 생활의 달인 (출처 : SBS 생활의 달인 2015.9.2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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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4대 문파 - 무교동파 .. 윤권중(男/ 67세 / 경력 50년)
상호 : 가나
대표메뉴 : 참치회, 도미조림, 어란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140번지 하나카드 본점 지하 1층
전화 : 02-755-7495 

일식 4대 문파 - 소공동파, 태평로파 ..  임홍식(男/ 55세 / 경력 33년)
상호 : 코바치
대표메뉴 : 타타키 초밥, 새우초밥, 소고기 초밥, 장어덮밥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2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A관 9층


전화 : 02-2639-4115 

일식 4대문파 - 무교동파 
지난 주, 대한민국에 일식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일식 4대문파!
일식의 전설들이 모여 각 문파의 비법들을 선보이며 사람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는데.
해방 이후부터 굳건하게 한 자리를 지키며 일식의 역사를 써온 북창동파(부원, 향진) 박을용(51세/경력 35년)달인과 장충동파(S호텔) 이충현(51세/경력 30년)달인.
그리고 이번에 두 번째로 공개되는 주인공은 무교동파 윤권중(67세/경력 51년)달인과 태평로파(P호텔) 임홍식(56세/경력 33년)달인.
화려한 명품 일식 요리의 세계가 지금 바로 펼쳐진다.
일식 4대문파 첫 번째 주인공은 무교동파 윤권중 (男/67세/경력 51년)달인.
17살 때부터 일식을 배우기 시작해 이제는 무교동파의 중심에서 수십 명의 제자들을 키워내고 있는 살아있는 역사다.
엄선된 식재료를 이용해 손끝에서 화려한 요리를 탄생시키는 윤권중 달인.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버린다는 참치회는 청주를 이용해 무교동파만의 비법으로 해동을 한다는데.
짚의 향을 입힌 도미조림부터 왕에게 진상했다는 숭어알로 만든 어란까지.
아무리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도 천상의 맛이라 극찬하게 만드는 달인의 일식요리. 일식계를 주름잡는 윤권중 달인의 특별한 맛의 세계가 펼쳐진다.

일식 4대문파 - 태평로파
대한민국의 고급 일식문화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태평로파(P호텔)의 임홍식 (男/56세/경력 33년)달인이 두 번째 주인공.
일식 외길 인생을 걸어온 달인이 보여주는 유일무이한 요리들. 어떤 재료 하나도 달인의 손을 거치지 않고서는 손님들 앞에 나갈 수가 없다고.
태평로파의 대표메뉴는 장어덮밥과 타타키 초밥! 겉만 살짝 익힌 식재료를 올린 타타키 초밥은 태평로파에서 처음으로 시작됐다고 하는데~
청주에 넣어 노폐물을 빼고 만든 새우초밥, 비법간장에 숙성시킨 소고기 초밥 등 시선을 사로잡는 초밥부터 흑마늘과 대나무 잎을 이용한 쫄깃한 장어덮밥까지.
태평로파만의 비법으로 일본 사람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 임홍식 달인. 달인이 보여주는 일식요리의 향연이 지금 펼쳐진다.

오늘 저녁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일식 4대 문파'의 2인을 만나본다.
일식 4대 문파 중 한 명인 윤권중 달인(男/67세/경력 50년)은 17살에 일식 요리사가 돼 젊은 시절을 고스란히 바쳤다.
무교동파의 중심으로 100명의 제자를 길러낸 윤권중 달인의 가게는 입맛 까다로운 언론사 기자들이 단골이다.
대표 메뉴는 부드러운 참치회.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참치회의 비법은 다름 아닌 해동에 있다.
한편, 소공동파는 우리나라 고급 일식문화를 이끌어온 문파다. 임홍식 달인은 무려 28년간 P호텔 일식당에 근무하며 조리기능장까지 획득했다.
소공동 파의 자랑은 장어덮밥과 고기초밥, 새우초밥 등이다. 숯불로 훈연한 장어와 청주로 해감시킨 손가락만 한 보리새우를 올린 초밥은 그야말로 천상의 맛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밥 짓는 법 또한 남다르다. 놀랍게도 물이 아니라 얼린 맥주 거품을 넣고 매실 향을 입힌다.

대한민국 일식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달인들의 특별한 요리와 그 비법을 오늘 저녁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끝)

* 일식 4대 문파는 북창동파 박을용(男/ 51세/경력 35년), 장충동파 이충현(男/51세/경력 30년), 무교동파 윤권중(男/67세/경력 50년), 소공동파 임홍식(男/55세/경력 33년) 달인. 지난주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화요리 4대 문파에 이어 일식 4대 문파 중 두 명의 달인을 소개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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